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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리치맨' 하연수, 김준면X김예원 입맞춤 목격하고 '깜짝'
2018. 05.18(금) 00:10
리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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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리치맨' 하연수가 김준면과 김예원의 입맞춤을 목격했다.

1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케이블TV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리치맨'(극본 황조윤·연출 민두식) 4회에서는 갑작스레 나타난 민태라(김예원)가 이유찬(김준면)에게 저돌적으로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유찬은 김보라(하연수)의 면접장을 찾아갔다. 이유찬은 면접장에서 "우리 직원"이라며 김보라를 끌고 나왔다. 김보라는 "저더러 넥스틴 직원이라고 했으니까 책임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유찬은 사원증을 내밀었다.

민태주(오창석)는 이유찬에게 김보라를 취직시킨 이유를 물었다. 이유찬은 "데리고 있으면 재밌다. 안 지려고 바락바락 대드는 게"라고 답했다. 이에 민태주는 "보라 씨에게는 인생이 걸린 일이다"라며 이유찬을 나무랐다.

뉴욕에 있던 민태주의 동생 민태라는 갑작스레 한국에 돌아와 민태주를 놀라게 했다. 민태라는 이제 한국에서 지내겠다고 밝히며 "이유찬에게 관심이 있다"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민태리는 이유찬과 6년 전 갤러리에서 마주친 인연을 밝히며 그에게 계속해서 마음을 드러냈다.

야근을 한 김보라와 민태주는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민태주는 김보라에게 자신의 여동생이 이유찬에게 관심을 보인다고 말했고, 김보라는 "부사장님 동생분이니까 좋은 분일 거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어색한 웃음으로 축복을 빌었다. 김보라의 떨떠름한 표정을 눈치챈 민태주는 "강항 긍정은 부정이라던데"라며 마음을 떠보려 했다.

식사를 마친 민태주와 김보라는 길에서 입맞춤을 나누는 한 커플을 발견했다. 깜짝 놀라 서로를 쳐다보던 두 사람은 입을 맞추고 있는 이들이 이유찬과 민태라라는 것을 알아채고 눈이 동그래졌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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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준면 | 리치맨 | 하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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