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엑스맨’ 휴 잭맨과 깜짝 만남 인증
2018. 05.18(금) 11:43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엑스맨 휴 잭맨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엑스맨 휴 잭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데드풀2’ 주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과의 우연한 만남을 인증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엑스맨’ 울버린 캐릭터로도 유명한 휴 잭맨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라이언은 “우연히 휴 잭맨의 커피숍에서 그를 만났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게, 휴 잭맨이 운영하는 모 커피샵에서 그와 찍은 사진 한 장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언과 휴 잭맨은 편안한 캐주얼 의상과 메이크업 없는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눈에 보기에도 배우 포스를 풍기는 두 ‘훈남’들의 매력이 돋보인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에 이어 최근 개봉한 히어로 영화 ‘데드풀2’(감독 데이빗 레이치)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세계적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 휴 잭맨 역시 히어로 영화 ‘엑스맨’의 울버린 캐릭터로 유명세를 떨친 배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라이언 레이놀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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