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리턴즈’ 권상우 “성동일 작고할 때까지 시리즈 계속되길” (접속무비월드)
2018. 05.19(토) 11:27
탐정: 리턴즈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접속! 무비월드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탐정: 리턴즈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접속! 무비월드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탐정: 리턴즈’ 주연 배우들이 ‘접속! 무비월드’에 출격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극장전’ 코너에서는 신작 ‘탐정: 리턴즈’ 주연 배우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가 출연해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탐정: 리턴즈’는 ‘탐정 더 리턴즈’의 연장선 과정에 있는 영화로다.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범죄 영화다.

극중 멘사 출신으로 등장하는 여치는 잠복 근무를 일삼는다. 이에 대해 성동일은 “쟤처럼 튀는 외모를 잠복 근무를 시킨다는 게, 이미 어설픈 거다”라며 넉살을 떨었다.

권상우는 “성동일 선배님 작고하실 때까지.. 해당 시리즈가 계속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시리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동일은 발끈하며 “이게 웃을 일이야? 왜 죽음을 얘기해”라고 소리를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달 13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신작 ‘홈’, 아오이 유우가 주연으로 나선 ‘이름 없는 새’, ‘콰이어트 플레이스’, ‘베케이션’, ‘정글’,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탐정: 리턴즈’ ‘오베라는 남자’ ‘데드풀2’ 등이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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