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89살에 섹시한 할아버지 되고파” (접속무비월드)
2018. 05.19(토) 12:07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이름 없는 새 콰이어트 플레이스 베케이션 정글 홈 탐정: 리턴즈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이름 없는 새 콰이어트 플레이스 베케이션 정글 홈 탐정: 리턴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데드풀2’ 주역 라이언 레이놀즈의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이 집중 조명됐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기획 코너에서는 신작 ‘데드풀2’(감독 데이빗 레이치)의 주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의 이력과 매력이 소개됐다.

캐나다에서 할리우드로 영역을 넓힌 유명 배우로 유명하다. 15세 당시 캐나다에서 데뷔해 금세 청춘스타 타이틀을 꿰찬 그는 이후 할리우드에 진출해 뚱뚱보부터 다양한 코믹 캐릭터를 소화하며 화려한 20대를 보냈다.

그런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찾아온 기회는 ‘베리드’였다. 극중 연기 내공으로 화제가 된 그는 이후 히어로 영화에 출연했으나 계속 흥행에 실패했다.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찾아온 것은 ‘데드풀’이었다. 제작비 대비 약 14배의 흥행 효과를 누리며 그를 세계적 캐릭터로 급부상시켰다. 제작 기간까지 무려 11년을 기다려 ‘데드풀’을 세상에 내놓은 그는 준비된 주인공 그 자체였다.

올해 ‘데드풀2’로 돌아온 라이언 레이놀즈는 근육 몸매와, 가장 섹시한 아빠로 꼽힐 정도로 스타성도 남다른 경우다.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그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그는 내한했을 당시 ‘접속! 무비월드’ 인터뷰를 통해 “89살 할아버지 중 가장 섹시한 할아버지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는 독특한 장래 희망(?)을 전했고, 이는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으로 나선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난 16일 개봉해 국내 극장가 절찬리 상영 중.

이밖에 신작 ‘홈’, 아오이 유우가 주연으로 나선 ‘이름 없는 새’, ‘콰이어트 플레이스’, ‘베케이션’, ‘정글’,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탐정: 리턴즈’ ‘오베라는 남자’ ‘데드풀2’ 등이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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