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래요' 시청률 큰폭 상승 29.1%, 안정권 되찾았다
2018. 05.21(월) 07:20
'같이 살래요'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같이 살래요' 시청률이 큰 폭으로 오르며 안정권을 되찾았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연출 윤창범) 20회는 전국가구평균 2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4.1%보다 5%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드라마 1위에 해당한다. 더욱이 24.1%를 기록하며 큰 폭으로 하락했던 지난 19회 방송에 비해 다시 크게 상승, 안정적인 시청률권에 접어들어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재형(여회현)과 최문식(김권분)이 서로의 정체를 알고 말다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연출 최창욱)은 1부 2.6%, 2부 8.4%, 3부 8.7%, 4부 8.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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