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포착 '여유만만'
2018. 05.21(월) 08:14
방탄소년단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방탄소년단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레드카펫 포토월에 선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슈트부터 청바지, 캐주얼한 셔츠와 재킷 등으로 각자가 가진 개성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이 인터뷰를 진행 중인 모습 등도 공개됐다. 이는 순식간에 누리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본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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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 후보로 공식 초청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로 호명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지난 18일 발매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의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의 무대도 전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빌보드 뮤직 어워드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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