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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욱 PD, '뷰티 인사이드' 연출…'또 오해영' 영광 재현할까
2018. 05.21(월) 11:56
송현욱 PD, 서현진
송현욱 PD, 서현진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배우 서현진이 새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다시 뭉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연출 송현욱) 측은 21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송현욱 PD가 작품의 연출을 맡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송현욱 PD는 케이블TV '연애 말고 결혼' '또 오해영' '변혁의 사랑'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또 오해영'은 2%(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기준, 이하 동일)대 시청률로 출발, 10%에 가까운 시청률로 종영하며 로맨스 드라마의 한 획을 그었다. 서현진은 '또 오해영'을 통해 신흥 로코퀸 반열에 올라섰다.

앞서 '뷰티 인사이드'는 서현진과 이민기가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서현진이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송현욱 PD와 '또 오해영'이후 두 번째 만남이다.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두 사람이 또 한번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기대김이 모인다.

'뷰티 인사이드'는 지난 2015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각색한 작품이다. 원작은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와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의 러브 스토리다. 드라마는 영화와 달리 남자 주인공이 아닌 여자 주인공이 다른 인물로 바뀌는 설정이다.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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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또 오해영 | 뷰티 인사이드 | 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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