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대성, 후두염으로 국군병원 이틀간 입원…자대 복귀" [공식입장]
2018. 05.23(수) 16:02
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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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빅뱅 대성이 군 복무 중 국군병원에 입원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오후 "대성이 최근 후두염으로 국군병원에 이틀간 입원했다가 퇴원 후 자대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관계자는 대성의 건강 상태에 대해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며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성은 지난 3월 13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에 위치한 27사단 이기자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한편, 대성과 같은 그룹 멤버인 지드래곤 또한 지난 17일 군 복무 중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발목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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