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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산, '나의 아저씨' 이어 '손:더 게스트' 고봉상 경사 役 합류
2018. 05.23(수) 17:49
박호산
박호산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배우 박호산이 '나의 아저씨'에 이어 '손 : 더 게스트(The Guest)'에 합류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박호산의 소속사 더 프로액터스 측은 23일 티브이데일리에 "케이블TV OCN 수목드라마 '손 : 더 게스트'(극본 권소라·연출 김홍선)에 박호산이 고봉상 역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손 : 더 게스트'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의 일그러진 마음속 어둠에 깃든 악령을 쫓는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 드라마로 엑소시즘과 샤머니즘의 결합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박호산은 극 중 고봉상 경사를 연기한다. 길영(정은채)과 같은 팀의 파트너 형사로 길영에게는 삼촌 같은 인물이다. 앞서 정은채를 비롯해 윤화평 역에 배우 김동욱, 최윤 역에 배우 김재욱이 합류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캐스팅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는 '손 : 더 게스트'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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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호산 | 손 더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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