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선' 밤에만 만날 수 있는 남녀의 한밤 로맨스
2018. 05.24(목) 09:19
미드나잇 선
미드나잇 선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한밤의 로맨스가 관객을 찾는다.

로맨스 영화 '미드나잇 선'(감독 스콧 스피어) 메인 포스터와 스틸이 24일 공개됐다.

'미드나잇 선'은 XP(색소성건피증)라는 희귀병 때문에 태양을 피해 밤에만 외출할 수 있는 케이티가 10년 동안 짝사랑해왔던 완벽남 찰리와 연인이 돼 한밤의 설레는 데이트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시애틀 밤 거리에서 두 주인공 찰리와 케이티가 달콤하게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설렘을 유발한다. 여기에 "태양이 지면 만나러 갈게"란 카피 문구가 더해져 로맨틱함을 더한다.

함게 공개된 스틸에는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가 엿보인다.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케이티가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한 찰리와 사랑을 이루게 되는 과정은 물론 수영선수를 꿈꾸는 완벽남 찰리의 비주얼이 여심을 설레게 한다. 6월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미드나잇 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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