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미도' 강세정·기은세, 운동과 한 컷에 미친 일상
2018. 05.25(금) 12:42
살짝 미쳐도 좋아 기은세(왼쪽) 강세정(오른쪽)
살짝 미쳐도 좋아 기은세(왼쪽) 강세정(오른쪽)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강세정과 기은세가 '살짝 미쳐도 좋아'에 출연한다.

25일 SBS 예능 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이하 '살미도') 측은 강세정 기은세의 스틸 컷을

앞서 진행된 '살미도' 촬영에서 기은세는 신혼집과 셀럽의 일상을 드러냈다. 기은세는 눈을 뜨자마자 반려견의 사진을 찍으며 아침을 맞이했다. 침실부터 거실까지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쉴 새 없이 사진을 남긴 기은세는 '한 컷'에 미쳐 있는 독특한 취미를 자랑했다.

일일드라마 여신이라고 불리는 강세정은 '운동'에 미쳐있는 일상을 뽐냈다. "평소 운동을 너무 좋아한다"고 밝힌 강세정은 헬스, 요가, 필라테스, 승마, 수영, 스키 등 안 해본 운동이 없을 정도라고 이야기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강세정은 태릉 선수촌을 방불케 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이에 '여자 김종국'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는 후문이다. 26일 밤 12시 2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ia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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