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아이아이 은영 "가수되기 전 은행에서 일해"
2018. 05.25(금) 13:54
아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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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정희'에서 그룹 아이아이 은영이 가수가 되기 전 직업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여자)아이들과 아이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희'에서 아이아이 은영은 가수가 되기 전 은행에서 일을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아이아이 은영은 "특성화고를 다녀서 졸업하기 전에 취업을 하게 됐다. 은행에서 6개월 정도 일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성화고를 다닐 때는 음악을 좋아했지만 가수를 할 줄은 몰랐다. 오디션을 보고 회사를 그만뒀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아이 다연은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DJ 김신영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아이아이 다연을 향해 "나도 36kg 정도를 뺐다. 지금은 다시 쪄서 20kg 정도 뺐다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연은 "나 역시 쪘다 빠졌다가 심하다"며 "대학교를 다니면 술을 먹게 되고 살이 찌지 않냐. 당시 거울 속 내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날부터 바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나는 살빼기 전날 짜장라면 세 그릇을 먹고 바로 다이어트를 해서 벌써 8년이 지났다. 그러나 다시 차오르고 있다. 조만간 다시 뺄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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