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메밀국수삼계탕, 단돈 8000원의 퀄리티
2018. 05.25(금)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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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메밀국수삼계탕이 소개됐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가격파괴 와이(Why)' 코너에서는 메밀국수삼계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메밀국수삼계탕 블라인드 테스트에 나선 전문가는 "오래 된 닭 같은 경우는 뼈가 빨갛다. 반면 이곳의 닭 상태는 매우 신선한 거 같다"며 판매 가격을 14000원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가격은 단 돈 8000원.

메밀국수삼계탕은 국산 닭 한 마리를 모두 사용했고, 월계수 잎을 이용해 누린내를 잡았다. 특이한 점은 삼계탕에 메밀국수가 들어간다는 점. 그 이유는 이곳이 국수와 닭 전문점이기 때문이라고. 가게 사장은 "메밀은 몸에 열을 내려주기 때문에 여름에 제 격이다"고 설명했다.

메밀국수와 삼계탕의 신선한 조합에 매출은 30프로 이상 훌쩍 뛰었다. 또 가게 사장은 삼계탕 닭 중 가장 큰 6호 닭을 사용한다며 저울을 이용해 650g을 인증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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