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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측 "'남자친구' 출연? 검토하는 작품 중 하나" [공식입장]
2018. 05.28(월) 12:48
송혜교
송혜교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남자친구' 출연 여부에 선을 그었다.

28일 송혜교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송혜교가 새 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제작진으로부터 섭외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 그러나 출연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 현재까지 섭외 제안을 받아 검토하는 작품 중 하나일 뿐"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혜교는 극 중 국회의원의 딸 차수현 역을 제안받았다. 차수현은 부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재벌가의 며느리가 됐으나 아이를 낳은 후 이혼당한 비련의 인물이다.

상대 배우인 남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박보검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박보검이 송혜교의 남편인 배우 송중기와 같은 소속사의 절친한 후배인 터. 이에 송혜교가 박보검과 한 작품에 출연할지 이목을 끌고 있다.

'남자친구'는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예쁜 남자'와 '딴따라', 영화 '국가대표2'의 대본을 쓴 유영아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제작사 본팩토리가 하반기 편성을 목표로 섭외를 진행 중이다. 방송사는 미정.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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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남자친구 | 박보검 |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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