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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앤엠,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전환사채 발행
2018. 05.28(월) 17:37
더이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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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이 엔터 사업의 성장성과 기존 개인방송 플랫폼 사업의 수익성 강화를 위해 전환사채 발행(1회, 2회)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더이앤엠은 올 1분기 포함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록과 함께 관리종목 해제 등의 기존 제한사항들이 해소되면서 본격적으로 엔터테인먼트(이하 엔터) 사업을 강화 시키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M&A를 통해 엔터 전문 역량을 갖춘 연예, 패션 전문 미디어 ‘시크뉴스’(CHIC NEWS)와 중화권 및 동남아 중심의 국내 최대 한류 에이전시로 시작하여 전문성과 노하우를 보유한 프로모션 기업 ‘이제이파트너스’(EJ PARTNERS)를 인수했다.

‘시크뉴스’는 2012년부터 연예, 패션 등의 뉴스, 영상,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대표 연예 패션 미디어다. 현재 국내 주요 포털, OTT서비스 ‘SKT 옥수수’ 공급계약 및 태국의 공중파 채널 ‘워크포인트’와의 MOU 등 아시아권에 실시간 영상 콘텐츠 및 VOD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제이파트너스’는 중화권 및 동남아 중심의 국내 최대 한류 에이전시를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 다양한 엔터 프로젝트를 전개 중인 프로모션 전문기업이다. 중화권 프로젝트 콘텐츠구성 전문인력으로 한류스타들의 아시아권 콘서트, 팬미팅, CF모델, 각종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전개 중이다.

더이앤엠은 이번 인수를 통해 연예, 패션, 뷰티 등에서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양질의 콘텐츠를 발 빠르게 제작하고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다채로운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자체적으로 기획, 진행할 수 있는 사업적 역량을 갖추게 됐다. 더욱이 현재 운영 중인 라이브 방송 플랫폼 ‘셀럽TV’(셀럽티비) 및 각종 엔터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종합 엔터기업으로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아가 글로벌 진출의 기반이 되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하게 됐다. 더불어 더케이이앤아이, 더온유 등 개인방송 플랫폼 운영기업 5개 사의 무형자산을 인수해 기존 팝콘TV의 경쟁력 제고시켜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이앤엠 남득현 대표이사는 “더이앤엠은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관리종목 해제 등 제한됐던 사항들이 해소됐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 강화라는 목표 하에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극대화 시킬 수 잇는 하이브리드형 전략을 선보일 것”이라며 “더이앤엠의 엔터 사업의 성장성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시크뉴스’와 ‘이제이파트너스’를 전략적으로 인수했다면, 개인방송 플랫폼 기업들의 인수는 기존 캐시카우(Cash Cow) 사업인 개인방송 플랫폼의 수익성을 제고 시킬 수 있는 전략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더이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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