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온에어] '기름진 멜로' 장혁·정려원, 냉동실 키스…칼 맞고 절체절명 위기
2018. 05.28(월) 23:08
기름진멜로 장혁 정려원
기름진멜로 장혁 정려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기름진 멜로' 칼을 맞은 장혁이 자신을 구한 정려원에 키스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에서는 삐딱이(류승수)가 장부를 손에 넣기 위해 폭력배와 함께 두칠성(장혁)의 사무실을 들이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칠성은 폭력배에 맞서며 위기에서 모면할 찰나, 삐딱이에게 칼을 맞았다.

그럼에도 두칠성은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했고, 배를 움켜쥐고 중국집 주방으로 향했다.

다행히 주방에는 웍질 연습에 한창인 단새우(정려원)가 있었고, 두칠성은 단새우의 손을 잡고 몸을 옮기며 죽기 살기로 버텼다.

두 사람은 냉동실로 몸을 피했고, 삐딱이에게 발각될 위기가 한차례 있었지만 발각되지 않았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그때, 두 사람은 눈을 마주했고, 두칠성은 단새우의 입술에 입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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