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TV온에어] '리치맨' 김준면 분노,"하연수가 날 이용했다"
2018. 05.31(목) 23:45
리치맨
리치맨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리치맨' 김준면이 하연수가 자신을 이용했다고 오해했다.

3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케이블TV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리치맨'(극본 황조윤·연출 민두식) 8회에서는 김보라(하연수)가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며 화를 내는 이유찬(김준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유찬은 김보라가 김분홍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이유찬은 민태주(오창석)에게 "김보라가 취업설명회 때 자신의 이름이 김분홍이라고 했던 것, 내가 잘못 들은 게 아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김분홍 누군지 모른다고 나에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민태주는 김보라가 이유찬에게 김분홍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유찬은 "김보라를 만나면 다시는 내 눈 앞에 띄지 말라고 하라"고 경고를 덧붙였다.

이어 이유찬은 "분홍이를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지만, 분홍이를 이용해서 나한테 접근하고 취업했다"며 자신이 김보라에게 화가 난 이유를 설명했다.

결국 민태주는 "넥스틴에 들어오는 대신 분홍 씨에 대한 얘기를 꺼내지 말라고 내가 부탁했다"며 김보라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설명했다.

이유찬은 "그래서 김보라는 김분홍을 어떻게 아는 거냐"며 김분홍의 행방을 함께 물었지만, 민태주는 자신도 모른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준면 | 리치맨 | 하연수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