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근황 포착 "어디로 가고 싶었다…비우기 먼저"
2018. 06.01(금) 17:00
김경란
김경란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경란은 1일 자신의 SNS에 "어디로 가고 싶었다. 어디로 왔다. 비우기 먼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란이 어둡고 한적한 바닷가에서 바람을 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김경란은 수수한 차림을 한 채 팔짱을 끼고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김경란은 최근 이혼 소식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열린 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후 2012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경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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