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골프, 2018 US오픈 김효주 vs 아리야 주타누간 서든 데스 연장전 중계
2018. 06.04(월) 07:55
김효주 LPGA 2018 US여자오픈 연장전, JTBC골프 중계
김효주 LPGA 2018 US여자오픈 연장전, JTBC골프 중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김효주와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이 서든 데스 연장전에 돌입했다.

김효주는 4일 미국 앨라배마 주 쇼얼 크리크 인근 쇼얼 크리크 클럽(파 72·6623야드)에서 열린 2018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겸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제73회 U.S. 여자오픈 골프대회(총 상금 500만 달러, 이하 2018 US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5개의 버디를 잡았다.

이로써 김효주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 아리야 주타누간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연장전 승부는 2개 홀로 시작됐다. 첫 홀에서 버디를 잡은 김효주는 파를 기록한 아리야 주타누간에 앞섰다. 그러나 두 번째 홀에서 보기를 기록, 파로 막은 아리야 주타누간과 비겼다.

경기는 서든 데스 연장전에 돌입했다. 대회 전라운드를 생중계 한 케이블TV JTBC 골프에서 중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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