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낙타·위아영·훈스 등, '어반 뮤직 페스티벌' 3차 라인업 공개
2018. 06.04(월) 09:23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음악 페스티벌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Urban Music Festival 2018)'의 새로운 라인업이 추가 공개됐다.

4일 공개된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 3차 라인업으로는 기존 라인업에서 음악적으로 뒷밤칠해줄 수 있는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다수 드라마 OST와 감성 표현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룹 디에이드를 비롯해 웰메이드 음악을 선보이는 프롬이 함께한다. 이어 각종 SNS 채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교와 '고막남친' 최낙타, 인디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위아영, 훈훈함을 뽐내는 듀오 훈스도 포함됐다.

앞서 발표된 1차, 2차 라인업에는 가수 정준일,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치즈, 스탠딩에그, 양다일, 민서, 이로한, 빈첸(이병재), 창모, 해쉬스완 등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는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한편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은 오는 7월 21일과 22일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및 대양홀 일대에서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배로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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