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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김다미X조민수·'오션스8' 배우들, 6월 극장가 여풍
2018. 06.04(월) 14:43
마녀 오션스8
마녀 오션스8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6월 극장가에 매력 넘치는 여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6월 개봉하는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제작 영화사 금월)와 '오션스8'(감독 게리 로스)에서는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여성 캐릭터들이 활약할 예정이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신예 김다미의 신선함과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등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김다미 조민수는 극을 이끄는 강렬한 여성 캐릭터로 남다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김다미는 모든 기억을 잃은 고등학생 자윤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전할 예정이다. 김다미는 평범한 고등학생의 순수함과 기억을 잃은 인물의 비밀스러움은 물론, 의문의 인물들에게 쫓기며 평온한 일상이 깨지기 시작하는 자윤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온 조민수는 이번 작품을 통해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 닥터 백 역을 통해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할 전망이다. 닥터 백은 자윤의 잃어버린 과거를 알고 있는 인물로, 10년 전 의문의 사고 이후 사라진 자윤을 찾게 된다. 조민수는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오션스8'은 뉴욕에서 열리는 최대 패션쇼인 메트 갈라에 참석하는 스타의 목에 걸린 1천5백억 원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전격 결성된 범죄 전문가들의 화끈한 활약을 그린 범죄 영화다. 이번 작품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가 총출동한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산드라 블록이 작전의 설계자로 등장하며, 케이트 블란쳇은 지휘관 역을 맡아 특유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여기에 목표가 되는 톱스타 역을 맡은 앤 해서웨이와 모조 장인 역의 민디 캘링, 행동대장 역의 사라 폴슨, 잠입 귀재 역할을 맡은 헬레나 본햄 카터 등 강한 개성을 가진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또한 한국계 배우이자 래퍼인 아콰피나가 절도 달인 역을 맡았으며, 가수 리한나가 천재 해커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매력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마녀' '오션스8'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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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다미 | 마녀 | 오션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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