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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군복무 배우 4인방 '늙은 군인의 노래' 합창, 장미여관까지 현충일 추념식 추모공연 '뭉클'
2018. 06.06(수) 10:56
현충일 추념식, 최백호 강하늘 주원 지창욱 임시완 장미여관
현충일 추념식, 최백호 강하늘 주원 지창욱 임시완 장미여관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가수 최백호와 군 복무 중인 배우 4인방 강하늘 지창욱 임시완 주원이 현충일 추념식 추모공연을 장식했다.

6월 6일 오전 9시 47분부터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MBC를 통해 생중계됐다.

국립 대전 현충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이 열리는 것은 1999년 이후 19년 만이다. 문재인 정부는 다양한 분야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이들을 기리고 마지막 안장자까지 잊지 않고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미로 대전 현충원을 현충일 추념식 장소로 정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대전 현충원을 찾았다.

이날 추모공연으로는 가수 최백호 '늙은 군인의 노래'가 울려퍼졌다. 여기엔 앞서 애국가 제창에 함께 했던 군복무 스타 4인방 강하늘 주원 지창욱 임시완이 함께 했다. 군복차림으로 등장해 더욱 늠름해진 자태를 뽐내는 이들 4인방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최백호의 선창에 이어 강하늘 주원 지창욱 임시완이 우렁찬 목소리로 합창을 했다.

장미여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발매한 신보 '우리, 함께'를 부르며 의미를 더했다.

d이밖에도 배우 한지민은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했다.

이처럼 뜻깊은 날 자리를 빛낸 스타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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