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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탕수육·꿔바로우 맛집, 부먹·찍먹 안 가린다
2018. 06.06(수) 19:22
생방송투데이 탕수육 꿔바로우 맛집
생방송투데이 탕수육 꿔바로우 맛집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탕수육 맛집이 소개됐다.

6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오천만의 메뉴' 코너에서는 서울시 강남구 모처의 중식당이 등장했다. 이 곳은 탕수육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탕수육은 흔히 소스를 부어 먹는 '부먹'과 찍어 먹는 '찍먹'의 취향으로 나뉘기 마련이었다. 그러나 이 곳을 찾은 사람들은 '부먹'이나 '찍먹'을 가리지 않았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이 유지됐기 때문.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탕수육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주방장은 고기 굵기부터 3cm로 균일하게 유지했다. 또한 고기를 고량주에 24시간 숙성시켜 잡내를 없앴다. 이어 감자 전분과 옥수수 전분, 밀가루, 포도 기름을 섞은 튀김옷도 24시간 숙성시켜 바삭함이 오래 가는 튀김옷을 만들었다. 이렇게 완성된 탕수육 고기와 튀김옷을 3번에 나눠 튀겨 광동식 탕수육을 완성했다.

이어 소개된 곳은 서울시 광진구 모처의 꿔바로우 맛집이었다. 꿔바로우는 북경식 탕수육으로, 바삭한 식감이 강조된 광동식 탕수육과 달리 넓은 고기 면적에 쫄깃한 식감을 자랑했다.

특히 이곳은 등심을 사용해 비계가 적으면서도 튀길 때 부드러운 맛을 유지했다. 또한 고기가 연한 핑크색이 될 때까지 7시간 동안 핏물을 빼고 100% 감자 전분으로만 튀김 반죽해 쫄깃함 극대화했다. 이 튀김 반죽 역시 숙성을 거쳐 완성됐다. 여기에 고기를 약불로 튀겼다가 두 번째 튀길 때 센 불에 튀겨야 바삭하면서 쫄깃한 식감을 자랑했다. 소스 또한 빙초산으로 상큼하면서 톡 쏘는 맛을 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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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꿔바로우 | 생방송 투데이 | 생방송투데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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