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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욱, 7080 포크 공연 '낙원동연가' 첫 주자 출격…13일 첫 공연
2018. 06.07(목) 14:40
한기욱 낙원동연가
한기욱 낙원동연가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가수 한기욱이 포크 공연에 나선다.

한기욱은 13일 저녁 서울 종로 3가에 위치한 낭만극장에서 진행되는 7080 포크공연 낙원동연가의 첫 주자로 나선다.

낙원동연가는 국내 최장기 공연에 돌입하는 포크 공연이다. 첫 주자로 나서는 한기욱은 자작곡 '소주 한잔, 나 다시 태어나도'를 발표하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중고 신인 가수다.

한기욱은 오랫동안 버스킹 무대 거리 예술가로 이름을 알려왔으며 지난해 첫 앨범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대중 가수의 길에 뛰어들었다. 한기욱은 이번 공연의 기획과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동시에 첫 주자로 나서며 공연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한기욱은 10여 년 동안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공연하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무명 가수라는 이유로 무대를 찾지 못하는 후배들에게 열린 무대를 마련하며 노력해왔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장기 공연을 이어가게 됐다.

축하 공연에는 '솔개 고니' 이태원, '난 바람 넌 눈물' 백미현, '빗속을 둘이서' 금과 은 임용재가 함께한다. 또한 그룹 활주로의 기타 담당 박선희, 건반 담당 김민, 퍼커션 담당 박능수 등 3인조 어쿠스틱 세션이 한기욱과 라이브를 펼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낙원동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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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낙원동연가 | 한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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