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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이어트 성공 ‘리즈 시절 몸매 되찾았네’
2018. 06.07(목) 15:56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들과 휴가를 떠나 시간을 보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6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와 숀은 마이애미의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서 느긋한 하루를 보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첫째 아들 숀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공연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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