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의 남자들3' 이광기 딸 이연지, 소개팅 男과 묘한 기류
2018. 06.08(금) 15:04
내 딸의 남자들3
내 딸의 남자들3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배우 이광기의 딸 이연지가 소개팅 남과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10일 방송되는 케이블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3'에서 이연지가 소개팅남과 대반전의 그림을 그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는 지난 캠핑 데이트 때, 젠가 진실게임으로 엇갈린 마음을 보였던 이연지와 소개팅 남 경민이 1주일 만에 재회했다. 늦은 저녁, 의문의 버스에 탑승한 두 사람은 진지하고 솔직한 대화를 이어 나갔다. MC들과 아빠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며 둘을 지켜봤다.

이어 두 사람의 엇갈린 운명에 숨어있던 대반전 스토리가 공개돼 스튜디오를 또 한 번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희철은 "이거 거의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다"며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소개팅 남 경민과의 만남 후, 연지가 낯선 남자와 함께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에 스튜디오에 있는 모든 이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알고 보니 낯선 이의 정체는 연지의 남사친 도영이었던 것.

식당에 들어간 남사친 도영과 이연지에 이어 첫 회 과팅 때 등장했던 친구 실비아가 등장했고, 누군가를 초대한 듯 "이리와, 이리와"라며 의문의 인물을 불렀다. 이에 MC 신현준은 "소개팅이냐"라며 의아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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