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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랭킹쇼' 미나 "17세 연하 남편 덕분에 가족 간 나이차 커"
2018. 06.08(금) 21:11
랭킹쇼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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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랭킹쇼'에서 미나가 자신의 가족 간 나이 차이에 대해 말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랭킹쇼 1, 2, 3'에서는 가수 미나 브라이언, 방송인 크리스티나, 오현민이 출연해 '가족 나이 차이가 많은 순서대로 줄을 세워라'를 주제로 추리에 나섰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가수 미나는 주제가 소개되자마자 "이 주제는 내가 딱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MC 김성주는 "남편과 17살 차이가 나지 않냐"고 언급했다. 미나는 17살 연하 남편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미나는 "저희 부부를 포함해 가족이 전반적으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설명했다. 미나는 "제부와 남편도 17살 차이가 나고, 저희 어머니와 제 남편의 나이 차이도 크다"고 집안의 서열을 나열하며 추리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또한 브라이언도 자신의 가족 간 나이차에 대해 밝혔다. "세 살 많은 친형이 있다"는 그는 "어렸을 때는 형과 나이 차이가 눈으로 보였지만, 지금은 형도 저도 나이를 먹으니 슬슬 겉으로 구별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형이 동안이라고 설명하며 "형과 형수님이 다니면 가끔 사람들이 형수님에게 '혹시 어머니세요?'라고 묻는다. 그래서 형수님이 기분 나빠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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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랭킹쇼 | 류필립 |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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