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크리스 프랫 “극중 클레어, 오웬 그리워해” (영화가좋다)
2018. 06.09(토) 11:04
모털 엔진 변산 거룩한 분노 탐정: 리턴즈 여중생 A 미스터 마인드 내 연애의 기억 버닝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모털 엔진 변산 거룩한 분노 탐정: 리턴즈 여중생 A 미스터 마인드 내 연애의 기억 버닝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주연 배우들이 인물들의 감정선을 스포(?)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의 상하이 프리미어 현장 인터뷰가 공개됐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위기를 그린 영화다.

주연 배우 크리스 프랫과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각각 오웬 역과 클레어 역으로 돌아왔다.

크리스는 극중 두 사람이 이번 시리즈에서는 모르는 사이로 돌아갔다며, “클레어는 오웬을 많이 그리워한다”며 클레어의 상황을 추천했다. 이에 브라이스는 “클레어가 오웬을 떠난 것”이라며 자존심 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감독은 “이번 시리즈는 지금껏 나온 시리즈 중 가장 무서운 시리즈다. 하지만 재미있다. 무섭지만 동시에 재밌을 거다”라며 실사판과 흡사한 공룡 비주얼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국내 극장가 절찬리 상영 중.

이밖에 ‘모털 엔진’, ‘거룩한 분노’, 이준익 감독이 연출한 김고은 박정민의 신작 ‘변산’, 성동일 권상우 콤비의 ‘탐정: 리턴즈’, ‘여중생 A’, ‘마스터 마인드’, ‘내 연애의 기억’, ‘버닝’ 등이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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