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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보데인 사망, 프랑스 호텔서 숨진 채 발견
2018. 06.09(토) 18:19
앤서니 보데인 사망
앤서니 보데인 사망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미국의 유명 셰프 겸 방송인 앤서니 보데인(Anthony Bourdain)이 사망했다. 향년 61세.

8일(현지시간) 미국 방송 CNN은 앤서니 보데인이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앤서니 보데인은 2013년부터 CNN의 음식·여행 프로그램 '파츠 언노운'(Parts Unknown)을 진행했다. 그는 이번에도 프랑스에서 해당 방송을 준비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미국 뉴욕 출신으로 대학을 중퇴한 뒤 유명 조리전문학교인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하고 주요 식당들에서 주방장으로 근무했다.

특히 앤서니 보데인은 2016년 5월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을 방문했을 때 하노이의 한 식당에서 한화 7000원짜리 쌀국수를 함께 먹는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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