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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동상이몽2' 장신영 "아들 정안, 여동생 원하더라"…강경준 메뉴얼 눈길
2018. 06.11(월) 23:51
동상이몽2 장신영 아들 정안
동상이몽2 장신영 아들 정안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상이몽2' 장신영이 결혼식 전날 밤에 아들 정안과 나눴던 대화를 공개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장신영-강경준 부부의 신혼집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장신영은 "정안이가 '엄마 아기도 낳는 거냐'고 묻더라. '동생 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사실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장신영은 "(정안이에게) '왜냐'고 묻자 '여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강경준은 "그게 메뉴얼이 있다더라. 딸을 낳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더라"라고 말해 장신영을 당황케 했다.

강경준은 "진짜로 메뉴얼이 있다더라. 비빔밥을 먹고, 피곤할 때 하면 된다더라"라고 주장했다.

그런 강경준의 모습에 소이현은 "그래서 내가 딸 둘인 거냐. 우리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비빔밥이고, 컴퓨터 게임을 해서 피곤하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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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동상이몽2 | 아들 정안 | 장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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