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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아들, 강경준에 호칭은 아빠 아닌 '삼촌'…잠도 같이 자는 사이 '훈훈'
2018. 06.12(화) 06:58
장신영 아들 강경준 동상이몽2
장신영 아들 강경준 동상이몽2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상이몽2' 장신영 아들과 강경준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결혼식 현장과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은 장신영의 아들 정안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 가운데 강경준은 정안에게 유독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직까지 호칭은 '삼촌'이지만, 등교 준비부터 배웅까지 하는 등 친구와 같은 아빠의 면모를 보인 것.

정안 역시 강경준에게 딱 붙어 시종일관 애정을 드러냈다.

강경준은 정안에 대해 "6살 때부터 봤다. 서로 묵묵히 좋아하다 보니 이제는 너무 좋은 사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안이가 절 찾아주는 게 고맙다. 아이 마음은 싫으면 싫은 건데, 오히려 좋아해 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강경준은 정안과 한 침대를 써 눈길을 끌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같이 자주는 게 아니라 정말 좋아서 같이 자는 거다"며 미소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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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경준 | 동상이몽2 | 장신영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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