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안녕하세요’ 이영자, 샘 오취리·한혜연 소개팅 급조
2018. 06.12(화) 07:00
안녕하세요 이영자 신동엽 컬투 김태균 정찬우 샘 오취리 한혜연 비투비 프니엘 정일훈 유빈
안녕하세요 이영자 신동엽 컬투 김태균 정찬우 샘 오취리 한혜연 비투비 프니엘 정일훈 유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샘 오취리가 ‘안녕하세요’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 정찬우와 게스트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원더걸스 출신 유빈, 방송인 샘 오취리, 비투비 프니엘, 정일훈이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샘 오취리는 과거 ‘안녕하세요’에 고민 의뢰자의 친구로 출연했다. 당시 흑인인 그는 사람들의 선입견을 토로했고, 샘 오취리 역시 친구로서 그러한 상황에 동조한 바 있다.

이에 이영자는 “사실 우리 프로그램이 너 키운 거야”라며 “나한테 엄마 해봐. 엄마”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샘 오취리는 얼른 “엄마”라고 외쳤고, 신동엽은 “심지어 이영자 씨랑 샘 오취리 씨 어머니랑 동갑이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아냐. (샘 오취리 어머니가) 한 살 많으시네”라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이영자는 급기야 아들 같은 샘 오취리에게 “여자 소개해주겠다. 혜연아 시간 돼?”라며 갑자기 한혜연과 샘 오취리의 소개팅을 급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낚시 중독 아내, 24시간 노래하며 고막을 테러하는 남편의 사연 등이 등장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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