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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먼, 북미정상회담 위해 싱가포르 도착…김정은·트럼프 만날까
2018. 06.12(화) 07:22
농구선수 출신 영화배우 데니스 로드먼
농구선수 출신 영화배우 데니스 로드먼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농구선수 출신 할리우드 배우 데니스 로드먼이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데니스 로드먼은 11일(현지시간) 밤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나타났다.

그는 싱가포르 도착 직후 개인 SNS에 인증숏과 함께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 막 도착했다"며 "전 세계가 혜택 볼 엄청난 성공을 가져올 미국 대통령을 기대한다"고 짤막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자신의 싱가포르행을 지원한 전자화폐 업체 팟코인(potcoin)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해당 업체는 데니스 로드먼이 과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을 만나러 방북할 때도 경비를 지원한 바 있다.

데니스 로드먼은 과거 방북해 김정은 위원장을 두 차례 만나 친분을 쌓았다. 또한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진행한 예능 프로그램 '어프렌티스'에도 출연한 바 있다. 다만 데니스 로드먼이 이번 북미정상회담 행사에서도 양국 정상을 만날 수 있을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데니스 로드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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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정은 트럼프 | 데니스 로드맨 | 북미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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