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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2주 결방, 북미 정상회담 특집 방송 여파
2018. 06.12(화) 18:12
불타는 청춘 메인
불타는 청춘 메인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불타는 청춘'이 북미 정상회담 특집 방송으로 인해 결방한다.

오늘(12일) 편성표에 따르면 SBS는 이날 아침부터 20시간 연속으로 북미 정상회담 특집 방송 '2018 북미 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를 방송한다. 이로 인해 평소 화요일 밤 11시 대에 방송되던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한 회 방송을 쉬게 됐다.

공교롭게도 '불타는 청춘'은 지난주 5일에도 6.13 지방선거 후보자 방송 토론으로 결방했던 터. 북미 정상회담까지 겹치며 2주 연속으로 방송을 쉬게 됐다.

그러나 시청자 사이에서 큰 불만은 없을 전망이다. 북미 정상회담이 그만큼 세계적 이슈이기 때문. 이날 오전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 개최된 북미 정상회담은 세계 최초로 개최된 양국 정상 간 단독 회담으로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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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북미 정상회담 | 불타는 청춘 | 불타는 청춘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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