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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최우식·'변산' 박정민, 여름 극장가 휩쓸 충무로 대세들
2018. 06.14(목) 09:19
최우식 박정민
최우식 박정민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최우식과 박정민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제작 영화사 금월)의 최우식과 '변산'(감독 이준익·제작 변산문화산업전문유한회사)의 박정민이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최우식이 출연한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신예 배우 김다미를 비롯해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등 연기파 배우들의 합류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우식은 극 중 어느 날 갑자기 자윤 앞에 나타나 그의 일상을 흔드는 의문의 남자 귀공자 역을 맡았다. 최우식은 이번 작품을 통해 그간 보여줬던 순수하고, 친근한 매력과 다른 강렬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우식은 자윤의 곁을 끊임없이 맴돌며 속을 알 수 없는 표정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귀공자 캐릭터를 위해 인물의 작은 버릇, 심리 상태까지 고민했다는 후문이다. 한 최우식은 강도 높은 액션 연기에 도전, 촬영 전부터 수개월에 걸쳐 꾸준한 훈련을 받으며 강렬한 액션신을 소화했다.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청춘 학수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영화다. 박정민은 극 중 아르바이트에 치이며 래퍼의 꿈을 좇는 학수 역을 맡았다. 박정민은 래퍼 지망생 학수 캐릭터를 위해 1년 가까이 랩 연습에 몰두한 것은 물론, 가사까지 직접 쓰며 현실감을 높였다.

'마녀'는 오는 27일 개봉하며, '변산'은 다음 달 4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마녀' '변산'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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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마녀 | 변산 | 최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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