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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2018. 06.14(목) 10:08
소녀시대 유리
소녀시대 유리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유리(본명 권유리)가 제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측은 14일 "유리를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영화제로, 매년 음악과 영화를 사랑하는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리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케이팝 열풍의 주역으로 활약해왔다.

또한 SBS 드라마 '패션왕'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피고인', 영화 '노브레싱'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펼치며 연기자로도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시즌 2&3'에 애봉 역으로 합류해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연기와 음악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리는 다음 달 열리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에 나선다.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리며 100여 편의 음악영화와 30여 개 팀의 음악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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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소녀시대 유리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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