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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측 "'흉부외과' 확정, 데뷔 후 첫 의사 役" [공식입장]
2018. 06.14(목) 13:01
고수
고수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고수가 새 드라마 '흉부외과'로 데뷔 후 첫 의사 연기에 도전한다.

1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이하 BH)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고수가 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극본 최수진·연출 조영광) 출연을 확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BH 측은 "'흉부외과'를 통해 2016년 방송된 MBC 드라마 '옥중화' 이후 2년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를 만나게 됐다. 오랜만에 출연하는 드라마인 데다가 데뷔하고 처음으로 도전하는 의사 연기라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흉부외과'는 심장 이식만 기다리는 엄마를 살려야 하는 흉부외과 펠로우와 그 펠로우의 생사여탈권을 쥔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으로 살아 돌아와 운명처럼 흉부외과 레지던트를 선택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고수는 극 중 흉부외과 펠로우 박태수 역을 맡는다.

또한 '흉부외과'는 드라마 '피고인'을 히트시킨 조영광 PD와 최수진 최창환 작가의 새 작품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훈남정음'의 후속작인 '친애하는 판사님께' 다음 작품으로 9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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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sbs | 고수 | 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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