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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측 “‘제3의 매력’ 여주인공 제안, 긍정 검토 중”
2018. 06.14(목) 13:5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이솜이 ‘제3의 매력’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14일 티브이데일리에 “이솜이 드라마 ‘제3의 매력’ 여주인공 역을 제안 받았다”며 “현재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제3의 매력’은 주인공 반민수와 이영재의 리얼한 연애를 보여주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대본은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박은영 작가, ‘감기’ 박희권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특히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프로듀사’ 등을 연출한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남자주인공으로는 서강준이 물망에 올랐으며, 여자주인공 역에는 천우희와 최수영 등이 물망에 오른 바 있으나 출연이 최종 불발됐다. 이에 서강준과 이솜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3의 매력’은 종합편성채널 JTBC 편성을 논의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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