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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드' 7월 개봉, 니콜라스 케이지X셀마 블레어 '똘끼' 충만 부부 '케미'
2018. 06.14(목) 14:47
맘&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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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맘&대드'가 7월 관객들을 찾는다.

'맘&대드'(감독 브라이언 테일러) 측은 14일 영화의 개봉일을 7월로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맘&대드'는 세계적인 브랜드 상업 광고로 광고계를 휩쓴 브라이언 테일러 감독의 작품으로, '똘끼' 충만한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와 셀마 블레어가 부부로 등장,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스터에는 원제를 그대로 살린 영어 스펠링과 그 안에 담긴 배우들의 생생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셀마 블레어는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보여줘 그들이 극 중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맘&대드'는 제22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월드 판타스틱 레드 섹션 상영작으로 선정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22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는 다음 달 12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또한 '맘&대드'는 7월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맘&대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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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니콜라스 케이지 | 맘&대드 | 셀마 블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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