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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 소원대로 이간질요괴와 검색어 동시 등장(컬투쇼)
2018. 06.14(목) 14:51
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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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컬투쇼'에서 뮤지가 이간질요괴를 또다시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가 스페셜 DJ로 출연, 기존 DJ 김태균과 진행 호흡을 맞췄다.

이날 뮤지는 등장과 함께 "이럴 거면 고용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뮤지는 '컬투쇼'에 고정 게스트 출연은 물론, 다른 스페셜 DJ가 등장하는 날에도 게스트로 깜짝 출연했기 때문.

이어 뮤지는 청취자들이 보내는 온갖 닮은 꼴 제보 문자에 당황했다. 검은색 옷을 입은 김태균과 노란색 옷을 입은 뮤지를 비교해 '짜장면과 단무지'라는 별명까지 등장했다. 또 뮤지는 직접 만화영화 '머털도사'의 악당 캐릭터 이간질요괴를 활용해 청취자에 퀴즈를 내기도 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뮤지는 이간질요괴와 닮은 꼴이라는 제보를 받았고 "이제는 별생각 안 든다. 이간질요괴 말고 내 이름을 검색해 달라"고 말한 바 있다. 뮤지의 바람대로 이날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간질요괴와 뮤지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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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뮤지 | 이간질요괴 |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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