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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최화정 "너무 맛있으면 상했다는 말이 절로 나와"
2018. 06.14(목) 14:52
밥블레스유
밥블레스유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밥블레스유'에서 남다른 식탐을 또 한 번 드러냈다.

케이블TV 올리브TV 새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 측은 14일 최화정을 비롯해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 이영자의 모습이 담긴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 속 최화정은 음식을 맛본 뒤 "이거 먹지 마라. 상했다"라고 출연진들에게 말했다. 송은이는 했던 말과는 다르게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 최화정을 의아하게 쳐다봤다.

그러나 그의 오랜 절친 이영자는 맛있는 음식을 혼자만 먹으려고 한 의도를 단번에 알아채고 바로 음식을 낚아채는 단호함을 보였다. 이에 최화정은 "너무 맛있으면 상했단 말이 절로 나온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밥블레스유'는 언니들의 푸드테라픽(Pick)을 테마로 기획된 예능프로그램이다.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먹부림 고민풀이쇼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21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올리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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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밥블레스유 | 이영자 | 최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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