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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그룹 나무, 임신한 장윤정 대신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2018. 06.14(목) 17:15
장윤정
장윤정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가수 장윤정의 후배인 트로트 그룹 나무가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나운서 도경완은 14일 개인 SNS에 아내 장윤정과 나무(재풍 태풍)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먼저 동참한 도경완은 "제 다음 주자는 장윤정 씨가 사랑하는 신인 트로트 그룹 나무다"라고 말했다. 도경완의 지목을 받은 나무는 장윤정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영상 속 장윤정은 도경완이 원래 본인을 지목하려 했다며 "제가 임신 중이라 다음번에는 꼭 동참하기로 했다. 대신 좋은 기회를 후배들에게 넘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무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설립에 저희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바닥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은 나무는 머리 위로 얼음물이 쏟아지자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나무는 차가운 물에 당황하다가도 재빨리 눈을 비비며 "저희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트로트 신인 진달래를 다음 주자로 지목하겠다"고 얘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도경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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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나무 | 도경완 |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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