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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스스로 입단속 안 한 점 죄송합니다"…뷔 클럽 목격담 논란 사죄
2018. 06.14(목) 18:00
한서희
한서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를 클럽에서 봤다고 말하면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죄했다.

한서희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스스로 제 입단속을 안 한 점 매우 죄송합니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한서희는 "제 파급력과 영향력을 이제라도 인지하고 더욱 더 성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한서희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19살 때 클럽에서 뷔를 만났다고 밝히며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누리꾼들이 1995년생 동갑내기인 한서희와 뷔가 미성년자일 때 클럽에 갔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

이에 한서희가 "생각해보니 미성년자 때 아닌 것 같아요"라며 사태를 수습하고 나섰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다.

이어 한서희는 "성인 때 지나가다 봄. 말도 안 섞음. 아예 모르는 사이다. SNS 라이브 방송 댓글에 그 남자 그룹(방탄소년단) 관련 질문이 넘쳐나자 그냥 별일 아닌 듯이 말한 것"이라며 불쾌함이 드러난 글을 통해 논란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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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방탄소년단 | | 한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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