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도시어부', 낚시 천재 그란트와 전북 왕포에서 세기의 대결
2018. 06.14(목) 18:00
도시어부
도시어부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도시어부' 멤버들이 뉴질랜드의 낚시 천재 그란트와 낚시 대결을 펼친다.

1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뉴질랜드 편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낚시 천재 그란트가 전북 왕포에서 도시어부들과 낚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그란트와 3개월 만에 재회한 도시어부들은 "낚시 천재 그란트를 대한민국 왕포로 초대하겠다는 말이 현실이 됐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마이크로닷은 한국을 두 번째로 방문한 그란트를 위해 한복 체험과 수산시장 방문 등의 코스를 준비하고, 이경규는 만찬을 대접하며 그란트를 살뜰히 챙겼다.

즐거운 한국 여행 후 도시어부들과 왕포로 떠난 그란트는 5인승의 작은 배를 보고 '동공지진'을 일으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내 "보트에 영화관 의자가 있다. 럭셔리 하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그란트가 왕포에서도 화려한 낚시 실력을 뽐내며 낚시왕에 등극할 수 있을지 여부는 14일 밤 11시 '도시어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그란트 | 도시어부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