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TV온에어] '미러볼' BJ 감스트 "문선민, 스웨덴 전에서 일 낼 것 같아" 기대
2018. 06.14(목) 19:20
미러볼 BJ 감스트
미러볼 BJ 감스트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미러볼'에서 BJ 감스트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문선민 선수의 활약을 기대했다.

14일 방송된 MBC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리뷰쇼 '미러볼'에서는 월드컵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비롯해 선수 소개, 월드컵 소식 등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행은 아나운서 김나진과 이재은이 맡았으며 패널로는 전문가 이주헌과 박건하 해설위원, 가수 박재정, BJ 감스트가 자리했다.

연예계 대표 축구 마니아로 잘 알려진 박재정은 이날 자신을 축구 '덕후'라고 소개한 후 박주호 선수의 유니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재정은 "아시안 컵 때 박주호 선수가 입었던 유니폼이다"면서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끝까지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018 러시아 월드컵 MBC 디지털 해설위원을 맡게 된 감스트가 인사를 건넸다. 감스트는 "감스트라는 이름이 노르웨이 축구선수 감스트의 이름에서 따온 거다"면서 "아직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감스트는 "얼마 전에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나왔다.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재은 아나운서가 대한민국 스웨덴 멕시코 독일의 다이아몬드 전력 분석을 소개했다. 이를 본 이주헌은 "제일 중요한 건 스웨덴 전이다. 첫 경기에서 모든 걸 걸어야 한다. 그간 우리나라가 월드컵 첫 경기에서 성적이 좋았다. 스웨덴은 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이에 감스트는 "특히 문선민 선수가 스웨덴 리그에서 뛰지 않았냐"면서 "문선민 선수가 스웨덴 선수들은 체격은 좋은데 둔하다고 평가했기 때문에 내가 보기엔 스웨덴 전에서 일 한번 내지 않을까 싶다"고 예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2018 러시아월드컵 | 감스트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