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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어서와’ 스위스 세 친구, 5분 거리를 40분 만에 ‘허당미 폭발’
2018. 06.14(목) 21:06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계획만 완벽한 스위스 친구들의 허당미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스위스 친구들의 한국 두 번째 날이 공개됐다.

스위스 친구들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일어나자마자 시간을 체크하고는 하루의 계획을 확인했다. 세 친구는 목적지의 경로를 꼼꼼하게 체크를 했다. 알레산드로는 전날 계속해서 실수를 했던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이날의 일정을 짰다. 알레산드로는 시간부터 위치까지 확인을 했다. 행선지의 위치를 스크린샷까지 찍는 꼼꼼함을 보였다.

세 사람은 첫 목적지로 미용실을 꼽았다. 알렉산드로의 지휘 아래 두 사람은 미리 확인해 둔 미용실로 향했다. 횡단보도를 건너 복잡한 명동길에 들어선 세 사람은 길을 헷갈려 했다. 더구나 알렉산드로와 달리 두 친구는 신발 가게를 들르는 등 계획에 없는 행동을 했다. 이에 알렉산드로는 다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실 숙소에서 5분 거리에 미용실이 있었지만 길을 헤매는 바람에 세 사람은 숙소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명동 성당까지 와버린 것이다. 결국 세 사람은 당초 예상했던 시간 계획을 지키지 못하게 됐다.

세 사람은 미용실에서 스타일 변신에 성공해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다음 장소로 향했다. 세 사람은 경복궁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가이드북까지 챙기며 꼼꼼하게 경복궁을 둘러봤다. 그런 와중에도 세 사람은 경복궁을 최소 동선으로 둘러 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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