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오늘 내일' 쉼표 없던 박명수, 김수용의 배려로 만끽한 휴식
2018. 06.14(목) 21:14
오늘 내일
오늘 내일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오늘 내일' 박명수가 김수용과 함께 삼림에서 휴식을 즐겼다.

14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O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 내일'에서는 박명수가 거제에서의 둘째 날 자신의 수행비서로 김수용을 꼽았다.

이날 박명수의 수행비서가 된 김수용은 아토피로 인해 괴로워하는 그를 바라보며 안쓰러워했다. 김수용은 "저도 발목 같은 곳을 여름에 가려워서 막 긁는다. 그 정도도 견디기 힘든데 아토피는 더 심하다고 들었다"고 제작진에게 설명했다.

김수용은 박명수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조사했다. 이튿날 김수용은 박명수를 데리고 피톤치드 삼림욕을 하기 위해 숲 속으로 향했다.

함께 숲에 도착한 박명수는 숲 냄새에 취해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박명수는 "사람이 이런 데 좀 와서 있어야 한다"며 행복한 미소를 이어갔다. 김수용은 "아토피에 연고를 바르는 것보다 음식을 조절하고 자연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더 확실하다"고 조언했다.

자연을 즐기던 박명수는 "93년 데뷔 이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이게 힐링이 되겠다"며 생각에 잠겼다. 이어 그는 "서울에는 삼림욕을 할 수 있는 곳이 없다. 거제도에서 바람을 맞는 느낌 자체가 행복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O tvN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수용 | 박명수 | 오늘 내일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