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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위스 친구들, 전쟁기념관에서 숙연
2018. 06.14(목) 21:35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위스 친구들이 전쟁기념관에서 전쟁의 참상에 숙연해졌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스위스 친구들의 한국 두 번째 날이 공개됐다.

세 사람이 전쟁기념관을 찾았다. 한국을 찾기 전부터 세 사람은 한국에 대해 남북의 갈등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했다. 이에 세 사람은 전쟁기념관을 찾게 된 것이다. 더구나 스위스는 한국 전쟁 당시 물자 지원을 한 나라이기도 했다. 이에 세 사람은 한국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전쟁기념관을 가기 위해 계획을 짜기도 했다.

세 사람은 한국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이들의 이름이 적혀 있는 비석들을 보고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6.25 전쟁 전시실로 향한 세 사람은 공부하듯 한국전쟁을 배워나갔다. 눈 앞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장면들에 세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영상을 바라봤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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