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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왕포 세번째 도전, 도시어부 위협하는 갓란트
2018. 06.14(목) 23:28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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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도시어부’ 멤버들이 세번째 왕포 도전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는 왕포를 다시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이크로닷의 스승인 그란트는 오랜만에 멤버들을 다시 만났다. 이경규는 그란트와의 만남을 대비해 영어 질문을 잔뜩 준비해 왔다. 이경규는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고는 자신이 준비해온 영어를 마음껏 그란트에게 써먹었다.

왕포에 도착한 이경규는 오랜만에 다시 왕포를 오게 된 것에 감격했다. 하지만 이덕화는 너무 기대하지 말라면서 불안감을 드러냈다. 더구나 왕포 때문에 이덕화는 여러 번 자존심을 구겼던 터라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그란트는 도시어부의 보트를 보고는 할 말을 잃었다. 마이크로닷은 영화관 의자라고 했다. 그러자 그란트는 고급스러운 의자라고 농담을 건넸다. 보트가 본격적으로 출발하자 멤버들은 진짜 왕포에 돌아왔다고 했다.

네 사람은 왕포와의 리벤지 매치를 시작했다. 1년 전을 비교하며 마이크로닷과 이덕화는 불안해 했다. 그런 가운데 그란트는 입질이 오자 한국에서 첫 고기 잡이에 성공했다. 더구나 큰 사이즈의 조기를 낚았다.

이덕화, 마이크로닷, 이경규는 입질조차 오지 않는 가운데 보트의 선장이 계속해서 낚시에 성공했다. 더구나 감성돔까지 잡자 이경규는 분노를 폭발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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