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런닝맨' 서은수, 김종국에 호감 표시? "나이가 중요한가요"
2018. 06.17(일) 17:52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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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런닝맨'에서 서은수와 김종국의 러브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수 겸 배우 손담비, 배우 서은수, 그룹 나인뮤지스 경리, 코미디언 이국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은수 김종국 이광수 전소민은 게임 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한 차에 탔다. 김종국은 옆자리에 앉은 서은수의 안전벨트를 챙겨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이광수는 '아빠 미소'를 지었고, 전소민은 "이런 꽁냥꽁냥 하는 거 보는 거 너무 좋다"며 함께 흐뭇해했다.

전소민과 이광수의 사람의 대화를 들은 김종국은 "꽁냥꽁냥이 아니다. 얘랑 나이 차이가 (많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나 서은수는 "나이가 뭐가 중요하냐"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서은수는 1994년 3월 생으로 현재 만 24세, 김종국은 1976년 4월 생으로 만 42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18살이다.

이에 김종국은 "너무 그러면 불편하긴 하다"며 서은수를 배려했다. 이어 김종국은 가는 내내 서은수에게 인생 선배로서 진지한 조언을 남기며 로맨스에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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